잠실르엘 상가, 대형 LED 디스플레이로 집객력 극대화…잠실 상권의 새 랜드마크 예고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 상가가 상가 코너 전면부에 대형 LED 디스플레이 설치로 잠실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방이동 먹자골목, 잠실관광특구, 올림픽공원, 롯데월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 한가운데 위치해 있어 LED 디스플레이의 광고·홍보 효과로 집객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잠실르엘 상가는 송파구청 사거리 코너를 점유하는 입지에 위치해 교차로 방향 시야가 넓게 확보된다. 여기에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가 설치되면 사거리와 잠실역 방향에서 유입되는 유동 인구의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을 수 있어 상권 내 주목도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상가 관계자는 “잠실은 서울 동남권에서도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이며 특히 잠실관광특구 하루 4만 5천 명 이상, 방이동 먹자골목 하루 2만 명 이상 등이 365일 끊임없이 흐르는 거대한 상권”이라며 “이런 지역에서 LED 디스플레이는 단순 장식이 아니라 상가의 집객력을 직접 끌어올리는 핵심 장치”라고 설명했다. 잠실르엘 상가는 잠실역과 송파구청 교차로를 직접 연결하는 지하보도 통로 설치가 확정된 단지 내 상가로 지하철 이용객이 상가로 곧바로 유입되는 구조다. 여기에 LED 디스플레이를 통한 외부 시각 노출까지 더해지면 상가는 자연스럽게 유입·체류·매출로 이어지는 상권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게 된다. 또한 LED 외관 연출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잠실르엘 상가는 푸에르코, 스타벅스(예정), 파리바게뜨(예정), 폴바셋(예정) 등 대형 F&B 브랜드들과 입점 협의가 진행 중이며, 국민은행, 박승철 헤어, H PLACE, 청담반점, 심슨어학원, 안경점, 편의점, 꽃집, 필라테스, 이비인후과·정형외과·피부과·정신건강의학과·산부인과·소아과·내과 등 다양한 업종의 입점 확정 및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LED 디스플레이의 영향력을 강조한다. 한 상권 분석 전문가는 “LED 디스플레이가 설치된 상가는 상권의 ‘눈에 띄는 지점’을 선점하는 것”이라며 “특히 방이동 먹자골목·잠실관광특구처럼 유동 인구 밀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LED의 시각적 지배력 자체가 브랜드 유입을 높이고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잠실르엘 상가는 1,865세대의 고정 수요와 인근 파크리오(6,864세대), 래미안아이파크(2,678세대) 등 약 1만 2천 세대의 배후 주거 인구를 포함해 잠실 상권의 핵심 인구를 모두 흡수한다. 이 같은 고정 수요에 잠실 관광·직장·방이동 외식 수요가 더해지며 LED 디스플레이의 효과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잠실르엘 상가 홍보관은 송파구청 맞은편에서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