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프랜차이즈 입점… 잠실르엘 상가 투자 가치 입증
잠실르엘 상가가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의 잇따른 입점 확정으로 상권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미 국민은행,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의 텍사스로드하우스(예정), SFG푸드(예정), 박승철 헤어, H PLACE, 청담반점, 심슨어학원, 안경점, 편의점, 꽃집, 필라테스 등이 입점을 확정했다. 프랜차이즈 입점은 단순히 점포 하나가 더해진 것이 아니라 상권 신뢰성을 대외적으로 보증하는 효과를 가진다. 프랜차이즈 본사는 입지와 수요 분석을 철저히 진행한 뒤 매장을 낸다. 따라서 이들의 참여는 곧 잠실 르엘 단지 내 상가가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갖춘 상권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실제로 분양 홍보관에는 추가 프랜차이즈 입점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업종별 확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잠실르엘상가는 잠실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지하보도를 통해 잠실역과 단지가 바로 이어져 있어, 주민과 방문객이 날씨나 계절과 관계없이 편리하게 상가를 이용할 수 있다. 이는 유동 고객 확보에 큰 장점이자, 프랜차이즈 업종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이유다.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구조가 곧바로 안정적인 수익성으로 이어진다. 프랜차이즈 입점이 확정되었다는 것은 공실 위험이 사실상 최소화되었다는 뜻이며, 분양을 받으면 곧바로 임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실운영자 역시 검증된 프랜차이즈와 함께 상권 시너지를 누릴 수 있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할 수 있다. 해당 상가는 잠실 르엘 1,865세대와 인근 파크리오(6,864세대), 래미안아이파크(2,678세대)를 포함해 약 1만 2천 세대의 고정 배후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송파구청과 수협중앙회 등 인근 직장인 수요, 방이동 먹자골목 유동 인구까지 더해져 상가는 하루 종일 다양한 소비층을 끌어들인다. 한편 홍보관은 송파구청 주변에서 운영 중이다.





